던져둔 링크와 사진, 오늘 걸어간 길이 시간 순서로 이어져요.
오늘의 타임라인이 1년 뒤에도 그대로 열려요.



위치만 남는 타임라인은 "어디 있었는지"까지만 알려줘요. zziim은 그날 담아둔 링크와 사진, 머문 시간을 그 자리에 함께 놓아요. 내가 무엇에 마음이 갔는지가 길 위에 얹히니까, 나중에 열면 "거기 있었네"가 아니라 "아, 그때 그 카페"가 돼요.
해외에선 모든 곳이 처음이에요. 간판은 못 읽고 골목 이름은 모르는데, 그런 곳일수록 돌아와서 꼭 찾게 돼요 — "거기 이름이 뭐였지?" zziim의 위치 기록은 인터넷을 쓰지 않아요. 로밍을 안 켜도, 비행기 모드에서도 그날의 타임라인이 쌓이고, 숙소 와이파이에 연결되는 순간 지도 위에 펼쳐져요. 이름을 몰라도 '몇 시에 거기 있었다'는 사실이 남으니까, 나중에 그 자리를 다시 찾을 수 있어요.
위치 기록은 인터넷을 쓰지 않아요. 비행기 모드에서도, 데이터를 안 켠 날에도 그대로.
못 읽는 간판, 처음 걷는 골목도 지도 위 그 자리에. 그때 찍은 사진과 담아둔 링크가 함께 얹혀요.
여행에서 돌아오면 하루하루가 이미 정리돼 있어요. 여정 재생 한 번이면 그 도시의 하루가 영화처럼.
기억을 맡기는 앱이니까, 프라이버시부터 정직하게.
담은 사진 원본은 서버로 올리지 않아요. 내 폰 안에서만 보관돼요.
라이프로그는 내가 켤 때만 시작돼요. 언제든 끄고, 지우고, 내보낼 수 있어요.
무료 버전에도 광고가 없어요. 탈퇴하면 서버의 내 데이터는 함께 지워져요.
필요한 만큼만. Plus나 LifeLog로 시작하면 첫 결제 달엔 Full 전체를 써봐요.
zziim은 링크·메모·사진을 던지면 알아서 정리해 주는 '찜'과, 켜두기만 하면 오늘 걸은 길이 지도에 남는 '여정 기록'을 합친 앱이에요. 하루가 끝나면 머문 곳과 사진이 모여 일기 한 편이 되고요. 분석이나 목표 관리가 아니라, 오늘의 나를 조용히 기억해 두었다가 1년 전·10년 전 오늘을 다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둡니다.
네. 켜두기만 하면 오늘 이동한 길과 머문 곳이 저절로 쌓여요. 흔히 '타임라인'이라고 부르는 하루 이동 기록이 지도 위에 여정으로 그려지고, 하루가 끝나면 일기 한 편으로 정리돼요. 기록의 본체는 휴대전화 안에 있고, 위치 기록은 기본으로 꺼져 있어 내가 켤 때만 시작돼요.
한 번 켜두면 폰이 이동과 머문 곳을 감지해 '하루의 흐름'을 만들고, 그날 담은 찜과 사진이 그 시간·장소에 붙어요. 저녁이면 AI가 하루를 짧은 일기로 정리해 줍니다. 위치 기록은 기본 꺼짐이고 내가 켤 때만 시작돼요.
네. 무료 플랜은 월 30개 찜, AI 요약 하루 3회, 계좌·장보기·주소 자동 정리, 기기 백업을 광고 없이 쓸 수 있어요. 더 필요하면 Plus(₩3,300), LifeLog(₩5,500), Full(₩7,700) 월 구독이 있어요.
무료 체험(첫 달 ₩0)은 없어요. 대신 Plus(₩3,300)나 LifeLog(₩5,500)로 시작하면 첫 결제 달에는 Full 전체 — 찜 무제한과 자동 일기·여정까지 — 를 써볼 수 있어요. 첫 달이 지나면 결제한 플랜 기능만 남고,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.
네. 위치 기록은 인터넷을 쓰지 않아서, 로밍을 안 켜도 비행기 모드에서도 걸어간 길이 그대로 쌓여요. 숙소 와이파이에 연결되면 그 하루가 지도 위에 펼쳐지고, 해외에서는 지도가 자동으로 바뀌어 어느 나라에서든 그려져요. 여행 중엔 기록을 신경 쓰지 않고, 돌아와서 여정을 재생하거나 영상으로 남길 수 있어요.
사진 원본은 서버로 올리지 않고 내 폰 안에만 있어요. 위치 기록은 내가 켠 동안만 쌓이고, 언제든 끄고 지우고 내보낼 수 있어요. 탈퇴하면 서버의 내 데이터는 함께 삭제돼요.
지금은 Android(Google Play)에서 먼저 정식 출시했고, iOS는 준비 중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