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번 켜두면 폰이 이동과 머문 곳을 알아서 감지해 "하루의 흐름"을 만들어요. 그날 담은 찜은 그 시간·장소에 붙고, 지도 위에서 하루를 다시 재생할 수도 있어요. 위치 기록은 기본 꺼짐 — 내가 켠 날만 쌓여요.
왼쪽 위 메뉴 → 설정 → 라이프로그 → 라이프로그 시작하기. 위치 권한을 "항상 허용"으로 주면 앱을 닫아도 조용히 기록돼요.
라이프로그 탭을 열면 오늘이 위에서 아래로 흘러요 — 집에 몇 시간 머물렀는지, 어디로 얼마나 이동했는지, 그 사이에 담은 찜은 무엇인지. 날짜를 바꾸면 지난 하루도 그대로예요.
오늘의 여정을 누르면 그날 걸은 길이 지도 위에 그려지며 재생돼요. 머문 곳마다 이름표와 시간이 뜨고, 그 자리에서 담은 찜은 핀으로 톡 올라와요. 끝나면 영상 만들기로 그대로 저장할 수 있어요.
하루의 흐름을 바탕으로 AI가 몇 줄 일기를 써줘요. 다음 장 「일기」에서 이어져요.
한 달 뒤, 1년 뒤 그날이 다시 떠요. 그날의 길과 찜과 일기가 한 자리에.
설정에서 끄면 그 순간부터 기록 없음. 지난 기록도 날짜별로 지울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