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스타그램이든 유튜브든 뉴스든, 마음에 남는 걸 zziim에 던져 두면 됩니다. 제목·썸네일·출처를 알아서 가져오고, 정보·맛집 같은 카테고리도 자동으로 붙어요. 담은 날짜로 달력에도 남고요.
인스타그램에서 마음에 드는 게시물을 보다가 공유(종이비행기)를 누르고, 앱 목록에서 ZZIIM을 고르세요. 그걸로 끝이에요.
네이버 뉴스처럼 공유 목록에 ZZIIM이 안 보이는 앱도 있어요. 그럴 땐 URL 복사만 하고 zziim을 열면, 첫 화면 입력칸("여기에 막 던지기…")에 붙여넣기만 하면 돼요.
유튜브 영상 아래 공유 → ZZIIM. 채널명·제목·썸네일이 붙은 카드가 되고, 카드를 열면 AI 요약 생성하기 버튼이 있어요. 한 번 누르면 영상 설명을 몇 줄로 요약해 둡니다.
담은 날짜에 카드가 붙어요. 달력을 넘기면 "그날 뭘 담았더라"가 그대로 보여요.
카드마다 요약 버튼 하나. 긴 글·영상도 몇 줄로 남겨 두면 나중에 훑기 편해요.
다시 볼 것엔 즐겨찾기, 꼭 챙길 것엔 빨간별. 대시보드에서 한 번에 모아 봐요.